
페퍼저축은행이 최근 사내 비정규직 직원 4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.
페퍼저축은행은 사람 중심 경영 철학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6년 연속으로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.
올해는 지난 4월 말 기준 재직 중인 계약직 직원 중 팀장 이하의 직원 4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함으로써 총 228명의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.
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.
https://biz.sbs.co.kr/article/200000671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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