▣ 배경
- 최근 일부 대부업체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하여 상당수의 개인(신용) 정보가 유출되는 침해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
- 해커는 침해사고 보상과 관련하여 코인을 전송하면 채무를 면제해 주겠다는 대부업체 명의의 이메일을 발송하고 있음
- 채무면제를 미끼로 코인 전송을 요구하는 이메일에 포함된 지갑주소를 활용하여 거래 및 URL 주소 클릭 시 추가 피해 발생 유의
▣ 주요 수법 및 특징
① 침해사고의 보상에 따른 채무면제 강조
② 채무면제를 위한 코인 전송을 요구
③ 실제 대부업체의 명의로 이메일 발송
▣ 소비자 유의사항 및 대응요령
① 대부업체로부터 채무면제를 빙자하여 코인 전송을 요구하는 이메일을 받은 경우 절대 거래에 응하지 마세요
② 대부업체로부터 이와 유사한 채무조정 권유 이메일이나 문자를 받은 경우 함부로 URL이나 첨부파일을 클릭하지 마세요
③ 채무면제를 빙자한 피싱 이메일로 의심되면 신속하게 신고하세요
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.
(금융감독원: 2026. 3. 27.(금)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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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위험 레버리지(ETF‧ETN) 투자,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
2026-03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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